'태양을 삼킨' 장신영, 사장 선임 "서하준 부모님 사고 알아볼 것"

백아영 2025. 9. 3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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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이 사장에 선임됐다.

30일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민경채(윤아정 분)이 사장에서 해임, 백설희(장신영 분)가 사장에 선임됐다.

이날 민경채는 이사들이 자신의 사장 해임에 찬성하자 "이건 무효다. 다들 제정신이 아니야. 절대 저 여자한테 사장 자리 못 넘겨"라고 흥분했다.

이사들이 민경채 라인이기에 해임안이 부결될 줄 알았던 민두식(전노민 분)은 그 결과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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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이 사장에 선임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30일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민경채(윤아정 분)이 사장에서 해임, 백설희(장신영 분)가 사장에 선임됐다.

이날 민경채는 이사들이 자신의 사장 해임에 찬성하자 "이건 무효다. 다들 제정신이 아니야. 절대 저 여자한테 사장 자리 못 넘겨"라고 흥분했다.

김선재(오창석 분)는 "더 이상 방법이 없다. 당분간 자중해라. 그래야 다시 기회를 잡는다"며 민경채를 만류했다.

이사들이 민경채 라인이기에 해임안이 부결될 줄 알았던 민두식(전노민 분)은 그 결과에 놀랐다. 알고 보니 백설희와 문태경(서하준 분)이 도박, 스폰 건으로 압박을 가한 것.

백설희는 문태경에게 "이제 오너가만 접근할 수 있는 비밀문서 접근권이 주어질 거다. 부모님 사고를 알아보겠다. 사고 은폐에 동참한 사람들까지 찾아서 벌주고 진실 밝히겠다"고 했다.

한편 MBC '태양을 삼킨 여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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