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전국체육대회 사전 경기서 9개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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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부터 체조, 펜싱, 카누, 당구, 배드민턴, 수중 핀수영, 태권도 등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7개 종목의 사전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경남은 30일 현재 펜싱, 카누, 체조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5개, 동메달 3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27일 남자 일반부 체조 '제3경기-철봉'에서 출전한 경남체육회 강평환은 13.400의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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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부터 체조, 펜싱, 카누, 당구, 배드민턴, 수중 핀수영, 태권도 등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7개 종목의 사전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경남은 30일 현재 펜싱, 카누, 체조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5개, 동메달 3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경남의 첫 금메달은 지난 26일 펜싱에서 나왔다.
남자 18세 이하부 에페 개인전에 출전한 경남체고 전유섭(3학년)은 부산 스포원파크 금정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에서 부산대표 정민섭(대동고)을 15-12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남자 일반부 플뢰레 단체(경남대 서예찬·이정현·임혜성·정진호)와 에페 단체(경남체육회 곽수인·서민준·한상우, 경남펜싱협회 안태영)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지난 27일 남자 일반부 체조 '제3경기-철봉'에서 출전한 경남체육회 강평환은 13.400의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카누에서는 은메달 4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27일 서낙동강조정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18세 이하부 K1-500m에 출전한 김해 경원고 박수진(2학년)이 은메달을 차지했다. 박수진은 K2-500m에서 같은 학교 이서현(2학년)가 짝을 이뤄 출전해 은메달을 추가했다.
27~28일에 각각 열린 여자 일반부에서는 K-1 500m(경남체육회 선민주), K-2 500m(경남체육회 선민주·전유라), K-3 500m(경남체육회 김국주·선민주·이영애·전유라)에서 은메달 3개를 추가했다. 은메달 3개를 따낸 경남체육회 선민주는 내년을 기약했다.
한편 제106회 전국체전 본 경기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시 일원에서 열린다. 경남선수단 규모는 50개 종목단체(정식 48, 시범 2)에 2001명(임원 659, 선수 1342)이 참가한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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