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PEC에서 두 번 접는 '트라이폴드' 공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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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현장에서 두 번 접는 새로운 폼팩터 스마트폰 '트라이폴드'를 공개할 전망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APEC 행사장 내 전시 공간에서 트라이폴드를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라이폴드는 기존 양쪽 접이식 '폴드' 시리즈에서 한 단계 진화, 화면을 한 번 더 접을 수 있는 방식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삼성 트라이폴드는 오는 11월~12월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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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가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현장에서 두 번 접는 새로운 폼팩터 스마트폰 '트라이폴드'를 공개할 전망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APEC 행사장 내 전시 공간에서 트라이폴드를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전시 여부는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트라이폴드는 기존 양쪽 접이식 '폴드' 시리즈에서 한 단계 진화, 화면을 한 번 더 접을 수 있는 방식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펼치면 태블릿에 가까운 대화면을 제공하고 접으면 일반 스마트폰 수준의 휴대성을 갖추도록 한 것이다.
삼성 트라이폴드는 오는 11월~12월 출시 예정이다. 비슷한 형태의 스마트폰으로는 화웨이도 지난해 9월 세계 최초로 '메이트 XT'를 출시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출시 시점에서는 늦었지만 기술력과 완성도를 앞세워 차별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soup@fnnews.com 임수빈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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