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스포츠] 1위 경쟁 불씨 살린 한화, 대역전극 이룰까?

KBS 지역국 2025. 9. 30. 20: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대전] [앵커]

어제 한화 이글스가 LG트윈스를 꺾으며 1위 경쟁의 불씨를 살렸습니다.

선두와의 격차가 줄어든 가운데 오늘 롯데전까지 남은 3경기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강정길 전 한화 이글스 코치와 1위 가능성에 대해서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한화이글스가 어제 LG트윈스를 꺾고 1위 경쟁의 불씨를 살렸습니다.

타선과 마운드 운영 등, 어제 경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앵커]

선두 LG와의 격차가 2.5경기로 좁혀졌습니다.

한화가 잔여 3경기를 모두 이기고 LG가 2연패를 한다면 1위 결정전까지 갈 수 있는데요.

이런 역전 시나리오, 현실성은 어느 정도 있다고 보십니까?

[앵커]

2위로 시즌을 마친다면 플레이오프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높은 팀은 어디라고 보십니까?

[앵커]

1위 경쟁과 함께 플레이오프 준비도 병행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김경문 감독이 남은 경기에서 선발 로테이션과 불펜 운용을 어떻게 가져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