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수원컵 야구대회' 대진 추첨…첫 경기는 19일 '수원 태풍' 대 '적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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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사와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야구 동호인의 축제 한마당 '제10회 수원컵 전국사회인야구대회' 대진표가 확정됐다.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30일 경기일보 본사 대회의실에서 대회 출전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자 회의를 열고 대진 추점을 진행했다.
경기 방식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관내부 20팀(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 등록팀)과 관외부 24팀이 경쟁을 통해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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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사와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야구 동호인의 축제 한마당 ‘제10회 수원컵 전국사회인야구대회’ 대진표가 확정됐다.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30일 경기일보 본사 대회의실에서 대회 출전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자 회의를 열고 대진 추점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10월19일부터 11월23일까지 수원 황구지천 신축 야구장에서 진행된다. 경기 방식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관내부 20팀(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 등록팀)과 관외부 24팀이 경쟁을 통해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경기를 치른다.
관내부 경기는 10월19일 오전 10시 ‘수원 태풍’과 ‘적토마’를 시작으로, 관외부 경기는 10월26일 낮 12시 ‘티그리’와 ‘리마스터’의 경기를 시작으로 출발한다.
결승전은 11월23일 진행될 예정이다. 관내부에서는 ‘수원 배테랑’과 ‘백마일’, 관외부에서는 ‘태능 감자탕’과 ‘티그리’가 우승팀으로 지목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올해는 최신 시설을 갖춘 신축 야구장에서 경기를 개최하는 만큼 첫날 개막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연배 경기일보 사업국장은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전국사회인야구대회를 신축 야구장에서 개최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페어플레이로 모든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소민 기자 so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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