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바이오 스타트업 혁신기술 교류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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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5, 26일 일본 후쿠오카CIC(Cambridge Innovation Center)에서 열린 한일 스타트업 교류 프로그램 Plug in: Fukuoka(사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양국 스타트업 8곳(한국 5곳, 일본 3곳)을 포함해, 바이오 분야 투자사, 대·중견기업, 연구기관 등 한일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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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5, 26일 일본 후쿠오카CIC(Cambridge Innovation Center)에서 열린 한일 스타트업 교류 프로그램 Plug in: Fukuoka(사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양국 스타트업 8곳(한국 5곳, 일본 3곳)을 포함해, 바이오 분야 투자사, 대·중견기업, 연구기관 등 한일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했다. 한국 스타트업은 바이오·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분야에서, 일본 스타트업은 바이오·재생의학, 신약 개발, 유전자치료 분야에서 각각 혁신 기술을 발표하며 현장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창경과 후쿠오카 지쇼가 처음으로 공동 기획·운영했다. 후쿠오카 지쇼는 오피스·주거·물류·호텔 등 부동산 전 영역을 아우르는 개발사로, 2017년부터 스타트업 허브를 운영하며 혁신 생태계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부산창경은 오는 11월에는 ‘인바운드’ 형태로 일본 스타트업과 관계자들을 부산으로 초청해 후속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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