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설계 서비스 기업' 세미파이브,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
이민영 2025. 9. 30. 19: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거래소는 30일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 결과 세미파이브의 일반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2019년 설립된 세미파이브는 건축 기술, 엔지니어링 및 관련 기술 서비스업 전문 기업으로 반도체 설계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천118억1천300만원의 매출과 229억2천7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삼성증권과 유비에스증권 리미티드 서울지점이 상장을 주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의도 KRX 한국거래소 [촬영 안 철 수] 2025.6](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onhap/20250930190423523tzqx.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한국거래소는 30일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 결과 세미파이브의 일반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2019년 설립된 세미파이브는 건축 기술, 엔지니어링 및 관련 기술 서비스업 전문 기업으로 반도체 설계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천118억1천300만원의 매출과 229억2천7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삼성증권과 유비에스증권 리미티드 서울지점이 상장을 주관했다.
mylux@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종교·직장·학교 '인생정보' 다 털렸다…유출통지도 안한 듀오 | 연합뉴스
-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숨진 채 발견…용의자는 시어머니? | 연합뉴스
- 레미콘, 담장 뚫고 5m 높이 옹벽서 추락…주차 차량 덮쳐 | 연합뉴스
- 폭음한 뒤 시속 180㎞ 폭주…'4명 사상' 추락사고 유발한 30대 | 연합뉴스
- SK하이닉스, 성과급 올해는 6억원?…주주환원 기대도 더 커져 | 연합뉴스
- 트럼프 특사, FIFA에 '월드컵에 이란 대신 이탈리아 출전' 제안 | 연합뉴스
- 밭일 작업 90대 노인, 트랙터 확인하다 깔려 숨져 | 연합뉴스
-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100명에 1억원 기부 | 연합뉴스
- 中,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도 훔쳐봐…"바이두서 쉽게 접속" | 연합뉴스
- '욘'·'우어파우스트' 출연 연극배우 이남희 별세…향년 64세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