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 하트넷, 캐나다서 교통 사고→차량 '반파'… "부상 크지 않아"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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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조시 하트넷(47)이 캐나다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30일(이하 현지 시각) CBC 캐나다, USA투데이 등 북미 매체들에 따르면 따르면 지난 25일 새벽 1시쯤 캐나다 뉴펀들랜드주(州) 세인트존스 한 교차로에서 하트넷이 탑승한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이 순찰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화 '진주만', '럭키 넘버 슬레빈', '오펜하이머' 등에 출연한 하트넷은 지난달부터 뉴펀들랜드에서 제목 미정의 6부작 넷플릭스 시리즈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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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양원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시 하트넷(47)이 캐나다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30일(이하 현지 시각) CBC 캐나다, USA투데이 등 북미 매체들에 따르면 따르면 지난 25일 새벽 1시쯤 캐나다 뉴펀들랜드주(州) 세인트존스 한 교차로에서 하트넷이 탑승한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이 순찰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하트넷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촬영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차량은 사고 충격으로 반파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트넷은 동승자였던 59세 남성 운전자와 함께 병원으로 옮겨져 검사를 받고 촬영장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CBC는 "두 사람 모두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목격자와 당시 CCTV 영상 등을 확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영화 '진주만', '럭키 넘버 슬레빈', '오펜하이머' 등에 출연한 하트넷은 지난달부터 뉴펀들랜드에서 제목 미정의 6부작 넷플릭스 시리즈를 촬영 중이다.
해당 작품은 바다 괴물이 외딴 마을을 공포에 빠뜨리자 마을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어부의 이야기를 다룬다. 제시 매키언이 제작을 맡았고 '기묘한 이야기'의 찰리 히튼, '스피크 노 이블'의 맥켄지 데이비스 등이 출연한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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