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승무원 ♥아내와 “1천만원 짜리” 각침대 사용‥47평 집 공개(가장멋진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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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이 47평 새집을 공개했다.
류진은 지난 9월 29일 본인이 운영 중인 채널 '가장(멋진)류진'을 통해 "2천만 원으로 꾸민 47평 류진 하우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류진과 아내의 안방은 분리된 '각 침대'를 사용하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한편 류진은 2006년, 7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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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류진이 47평 새집을 공개했다.
류진은 지난 9월 29일 본인이 운영 중인 채널 '가장(멋진)류진'을 통해 "2천만 원으로 꾸민 47평 류진 하우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류진은 새로 이사한 집을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류진과 아내의 안방은 분리된 '각 침대'를 사용하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류진 아내는 "임신했을 때 같이 자는데, 팔을 휘두르는 게 불안했다"고 분리 수면의 이유를 밝혔고, 류진은 이를 186cm의 큰 키 때문으로 돌렸다.
또, 침대 2개가 약 1천만 원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거실은 모던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패브릭 소파 역시 400만 원의 고가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진은 2006년, 7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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