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지대 주의하세요" 쿠팡 화물차에 표지판 단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쿠팡과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가 전국에서 운영 중인 모든 대형 화물차 수백여대에 '사각지대 주의' 알림 표지를 부착하는 캠페인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대형 화물차 조수석 측면에 '사각지대 주의' 알림 표지를 부착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선다.
차체가 높은 대형 화물차 특성상 일반 승용차 대비 사각지대가 많은 만큼, 표지 부착 캠페인을 통해 보행자와 운전자의 사각지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사고예방 기여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쿠팡과 CLS가 한국교통안전공단(TS), 경찰청과 합심해 기획됐다. 대형 화물차 조수석 측면에 '사각지대 주의' 알림 표지를 부착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선다.
사각지대 주의 알림 표지는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쉽게 식별 가능하도록 고휘도 반사 시트로 제작했다. 작은 장치지만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에게 안전을 환기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차체가 높은 대형 화물차 특성상 일반 승용차 대비 사각지대가 많은 만큼, 표지 부착 캠페인을 통해 보행자와 운전자의 사각지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사고예방 기여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쿠팡과 CLS는 대형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 정책들을 지속해왔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운영 중인 모든 대형 화물차에 첨단안전장치 '사각지대 감지장치'를 선제적으로 설치해 안전운행을 돕고 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3년간 매일 4번"…NBA 전설 피펜 전 부인, 과거 사생활 폭로
- 김상혁, 초교 때 아파트 11층서 추락 사고…"그때 떨어져 말투 어리바리하다고"
- 이창훈, 전성기 시절 지갑에 1억…"은행 갈 시간 없었다"
- 욕조 속 시신의 진실…자살 위장된 잔혹 범죄
- 유희관, 중앙대 동문 송가인에 "나 진짜 너 좋아했어" 기습 고백
- '뇌출혈' 이진호, 최초 신고자 강인 덕에 골든타임 사수
- "한 번 용서했다고 끝 아냐"…반복된 외도는 명백한 이혼 사유
-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 논란 후 치료시설 자발적 입소 [N해외연예]
- 양상국 "前여친, 아직 내 마음속 1순위"
- 동서와 내연관계에 혼외자까지?…아내의 의심 속 '친자확인'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