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요양 자회사 '노블라이프'에 자금 수혈…시니어 사업 드라이브

신성우 기자 2025. 9. 3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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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요양 자회사에 자금을 투입하고 신성장 동력을 찾습니다.

오늘(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요양 자회사인 삼성노블라이프에 31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삼성노블카운티 토지·건물 등 4225억원 규모의 부동산도 현물출자합니다.

대규모 자본 확충으로 시니어, 요양 사업의 기반을 다지겠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앞서 하나생명도 요양 자회사 하나더넥스트라이프케어를 설립했고, 올해 들어 KB라이프와 신한라이프도 각각의 요양 자회사에 자금을 수혈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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