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엔 코미디…‘보스’, ‘어쩔수가없다’ 예매량 바짝 추격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9. 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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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주연의 '보스'가 개봉을 앞두고 추석 개봉작 중 예매율 1위에 등극, 전체 예매량도 선두 '어쩔수가없다'를 바짝 추격 중이다.

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보스'가 추석 개봉작 예매율 1위에 등극, 전체 예매량도약 7만여장으로 9만대를 기록 중인 1위 '어쩔수가없다'를 맹추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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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주연의 ‘보스’가 개봉을 앞두고 추석 개봉작 중 예매율 1위에 등극, 전체 예매량도 선두 ‘어쩔수가없다’를 바짝 추격 중이다.

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보스’가 추석 개봉작 예매율 1위에 등극, 전체 예매량도약 7만여장으로 9만대를 기록 중인 1위 ‘어쩔수가없다’를 맹추격 중이다.

영화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물.

대세 연기파 배우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이 뭉쳐 일찍이 화제를 모은 바, 이성민 황우슬혜 정유진 고창석까지 특별 출연해 맛깔스러운 앙상블을 뽐낸다.

누구도 보스 자리를 원하지 않는다는 신선하고 독특한 역발상 설정에 ‘본캐’와 ‘부캐’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개성이 더해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유쾌한 매력으로 관객들의 웃음보를 자극할 전망이다.

이미 한발 앞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추석 극장가 대표 코미디 영화의 저력을 보여줬바, 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부산을 찾은 관객들에게 웃음바다를 선사했다.

오는 10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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