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자랑스런 한국의 얼굴‥한복 입으니 9년전 ‘구그달’ 시절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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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국위선양 비주얼'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한국 관광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홍보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다.
박보검은 "대한민국의 얼굴이란 표현은 너무 과분한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께, 전세계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귀한 자리에 저를 초대해주시고 임명해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스러운 마음"이라며 "명예홍보대사로서 한국의 매력을 알리고 한국의 멋짐을 소개할 수 있는 배우이자 홍보대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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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보검이 ‘국위선양 비주얼’을 선보였다.
9월 27일 박보검은 소셜 계정에 'Going where the wind is taking us(바람이 이끄는 대로 간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한국 관광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홍보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다.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카메라 앞에 선 박보검의 훈훈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와 카키색 반바지로 캐주얼한 매력을 뽐냈다. 청재킷에 모자를 매치해 장난스러운 매력을, 스트라이프 맨투맨으로는 소년미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박보검은 최근 ‘2025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박보검은 "대한민국의 얼굴이란 표현은 너무 과분한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께, 전세계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귀한 자리에 저를 초대해주시고 임명해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스러운 마음"이라며 "명예홍보대사로서 한국의 매력을 알리고 한국의 멋짐을 소개할 수 있는 배우이자 홍보대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보검은 2011년 '블라인드'로 데뷔해 '원더풀 마마', '내일도 칸타빌레',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 '남자친구', '청춘기록', '폭싹 속았수다' 등 작품에 출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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