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재미 극대화"… 컴투스,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에 '챌린지 배틀' 전격 추가

류승우 기자 2025. 9. 30.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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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우 기자┃컴투스가 글로벌 인기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의 실시간 대전 콘텐츠인 월드 아레나에 신규 모드 '챌린지 배틀'을 도입했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월드 아레나에 신규 대전 모드 '챌린지 배틀'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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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조건, 무작위 몬스터로 맞붙는 새로운 전장
신규·복귀 유저도 다양한 몬스터 풀 경험 가능
승리 횟수에 따른 풍성한 보상 매월 제공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_천공의 아레나'의 유저 간 실시간 대전 콘텐츠 월드 아레나에 '챌린지 배틀'을 추가했다.('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에 '챌린지 배틀' 추가). /사진=컴투스

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컴투스가 글로벌 인기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의 실시간 대전 콘텐츠인 월드 아레나에 신규 모드 '챌린지 배틀'을 도입했다. 누구나 동일 조건에서 전략적 대결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돼, 신규 유저는 물론 베테랑 유저에게도 신선한 재미와 푸짐한 보상을 제공할 전망이다.

동일 조건, 무작위 몬스터로 맞붙는 새로운 전장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월드 아레나에 신규 대전 모드 '챌린지 배틀'을 선보였다. 이번 모드는 매 경기 무작위로 제공되는 몬스터 풀을 활용해 덱을 구성하고 대결하는 방식으로, 모든 참가자가 동일한 조건에서 전략의 묘미를 극대화할 수 있다. 총 40마리의 몬스터가 준비돼 있으며, 6성·40레벨·각성·스킬 만렙은 물론 룬과 아티팩트까지 장착된 상태로 지급된다. 전투 시작 시 무작위로 12마리가 선발되며, 상대와 중복되지 않는 점이 치열한 전략 변수를 만든다.

신규·복귀 유저도 다양한 몬스터 풀 경험 가능

'챌린지 배틀'은 하루 최대 10회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세 번 패배할 때까지 승부를 이어갈 수 있다. 이로써 한 번의 도전에서 얼마나 많은 승리를 거두느냐가 관건이다. 신규 및 복귀 유저는 보유 전력과 무관하게 다양한 몬스터 조합을 경험하며 육성 방향을 가늠할 수 있고, 베테랑 유저는 예측 불가한 조합 속에서 새로운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가 이용자 층 전반에 고른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승리 횟수에 따른 풍성한 보상 매월 제공

도전에 성공한 유저를 위한 보상도 풍성하다. 한 번의 도전에서 기록한 최고 승리 횟수에 따라 크리스탈, 전설의 전속성 소환서가 주어지고, 누적 승리 횟수에 따라 신비의 소환서, 연성석, 데빌몬, 빛과 어둠의 소환서 등 인기 아이템이 제공된다. 특히 보상은 매월 초기화돼 꾸준한 도전 동기를 부여한다.

컴투스는 "'챌린지 배틀'은 누구나 동일 조건에서 즐기는 전략 대전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팬들이 더욱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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