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시父' 김용건·아들과 성묘 나섰다…훈훈한 투샷 과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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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가 시아버지인 배우 김용건, 아들이 함께한 성묘 모습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30일 개인 계정에 "우띠 할부지랑 증조 할머니 만나러 산소왔떠염. 2번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손자를 보며 함박웃음을 지은 시아버지 김용건과 아들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결혼 후에는 네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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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황보라가 시아버지인 배우 김용건, 아들이 함께한 성묘 모습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30일 개인 계정에 "우띠 할부지랑 증조 할머니 만나러 산소왔떠염. 2번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손자를 보며 함박웃음을 지은 시아버지 김용건과 아들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황보라는 다가올 추석을 맞아 시댁의 묘를 찾아 성묘를 들인 것을 보인다. 앞서 29일 그는 개인 계정에 "내일 시댁 산소 가는데 곶감 꼭 필요하다며 이 밤에 걸어서 사다 주고 가는 딸바보 울 아빠"라는 글을 게재해 친정아버지에 대한 고마움을 밝히기도 했다.
황보라는 지난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주문진', '내비게이션', '허삼관', '소시민, '3일의 휴가' 등에 출연하여 인지도를 쌓았다. 또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배가본드', '하이에나' 등에 출연하여 특유의 재치 넘치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2022년에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와 10년 열애를 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에는 네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42살, 적당히 철이 들 즈음 난임을 극복하고 오덕이(태명)를 맞이한 순간을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지금도 눈물이 울컥한다"고 감격스러운 출산 상황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출산 후에는 남다른 아들 사랑을 자랑했다.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아들의 성장 과정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5성급 호텔에서 열린 아들의 호화 돌잔치 영상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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