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200조 시장 노린다"...현대모비스 'K-자동차 반도체 동맹' 구축

이지은 2025. 9. 30. 17: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가 국내 20여 개 기업, 연구기관과 함께 국내 첫 민간 주도 자동차 반도체 협력기구를 구축했습니다.

현대모비스가 주축이 된 'K-자동차 반도체 동맹'은 차량용 반도체를 독자적으로 설계, 생산하는 능력을 확보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평균 9% 성장률을 기록 중인 세계 차량용 반도체 시장은 오는 2030년 200조 원 규모로 커질 전망입니다.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은 현재 5% 이하인 반도체 국산화율을 2030년에는 10%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