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선업튀’ 시간 지나도 햇살 같은 솔이 그 자체, 귀여움 뿜뿜
이슬기 2025. 9. 30. 16:44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혜윤이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김혜윤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프롬 덕분에 혜피엔딩들 만나서 혜피-"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브이 포즈와 함께 윙크하고 있는 김혜윤이 담겼다. 햇살처럼 밝고 통통 튀는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혜윤, 변우석은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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