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영문과' 전현무, 한 공간 이중성…중국 콘텐츠 켜고 '애정 공세'

정다연 2025. 9. 3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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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한 공간에서 여러 매력을 보였다.

전현무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쿠로 흑염소説(설)ㅋㅋㅋ"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올렸다.

이때 전현무 지인이 키우는 듯한 강아지가 전현무가 앉은 소파 옆에 자리를 잡았고, 전현무는 강아지의 배에 얼굴을 묻은 채 애정 공세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현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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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전현무 SNS

방송인 전현무가 한 공간에서 여러 매력을 보였다.

전현무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쿠로 흑염소説(설)ㅋㅋㅋ"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전현무가 자신의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TV 속에는 중국어가 흘러나와 지적인 매력이 드러났다. 이때 전현무 지인이 키우는 듯한 강아지가 전현무가 앉은 소파 옆에 자리를 잡았고, 전현무는 강아지의 배에 얼굴을 묻은 채 애정 공세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현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7세다. 명덕외고 영어과를 졸업해 연세대학교 영문학과 사회학을 졸업했다. 2003년 기자를 거쳐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됐으며, 방송 3사의 아나운서 시험을 모두 합격한 인물로 유명하다.

사진=전현무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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