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막내아들 배런, 데이트하려 트럼프타워 1개층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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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 아들인 배런 트럼프가 미국 뉴욕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트럼프타워 한 개 층을 본인의 데이트를 위해 폐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뉴욕포스트는 2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 아들 배런 트럼프가 최근 트럼프타워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2006년생인 배런 트럼프는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의 자녀로 트럼프 대통령에겐 막내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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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포스트는 2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 아들 배런 트럼프가 최근 트럼프타워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배런이 보안상의 이유로 가문 소유 건물에서 데이트를 할 수밖에 없었고 데이트 중 철저하게 보안을 유지했다고 했다.
현재 배런 트럼프는 워싱턴DC에 머물며 뉴욕대학교 워싱턴DC 캠퍼스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런 트럼프는 정치, 공공 정책, 역사, 경제, 언론학 등을 수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006년생인 배런 트럼프는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의 자녀로 트럼프 대통령에겐 막내 아들이다. 미국 내에서 배런에 대한 인기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트럼프 가문의 정식 후계자라는 평가를 받는 배런 트럼프는 2044년 대통령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한다.
배런 트럼프는 특징 중 하나인 2m의 큰 키는 젊은 유권자, 특히 젊은 남성들의 표를 끌어모으는 데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포브스는 배런 트럼프의 순자산이 가상화폐 투자 등으로 약 1억5000만 달러(2100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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