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추석 맞아 ‘81년 전통’ 백화수복 마케팅
박순원 2025. 9. 3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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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추석을 앞두고 81년 전통의 차례주 '백화수복'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81년 전통의 백화수복은 조상들이 사용하던 대로 엄선된 쌀로 정성껏 빚어 만든 청주"라며 "1만원대 전후의 가격으로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차례 음식에 잘 어울리는 맛있는 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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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dt/20250930162949004zqwi.png)
롯데칠성음료가 추석을 앞두고 81년 전통의 차례주 ‘백화수복’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이 술의 라벨에 동양적인 붓글씨체를 사용했고 병뚜껑에도 금색을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우리나라 대표 차례주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백화수복 제품 용량은 700㎖와 1.8ℓ 두 종류로, 할인점과 편의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81년 전통의 백화수복은 조상들이 사용하던 대로 엄선된 쌀로 정성껏 빚어 만든 청주”라며 “1만원대 전후의 가격으로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차례 음식에 잘 어울리는 맛있는 술”이라고 말했다.
박순원 기자 ss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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