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추석 앞두고 청사 환경실무원과 오찬 “현장 어려움 살필 것”
최경진 2025. 9. 3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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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30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정부서울청사에서 환경실무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환경실무원들로부터 업무시간, 휴게시설 등 근무 여건에 관한 애로 사항을 청취한 뒤 "제가 몰랐던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오찬은 환경실무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정부서울청사 본관·별관과 창성동 별관에서 근무하는 환경실무원 1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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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몰랐던 현장의 어려움 고민하겠다”
▲ 김민석 국무총리가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부청사 환경실무원 격려 오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30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정부서울청사에서 환경실무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환경실무원들로부터 업무시간, 휴게시설 등 근무 여건에 관한 애로 사항을 청취한 뒤 “제가 몰랐던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 덕분에 저는 물론 청사의 모든 분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다”며 “추석 명절 잘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오찬은 환경실무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정부서울청사 본관·별관과 창성동 별관에서 근무하는 환경실무원 1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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