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백미' 기탁

김진방 2025. 9. 3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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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베스틸은 30일 추석을 맞아 전북 군산시에 사랑의 백미 10㎏짜리 513포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세아베스틸은 2012년부터 사랑의 백미 기탁, 장학금 지원, 연말 이웃 돕기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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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베스틸,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백미 기탁 [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세아베스틸은 30일 추석을 맞아 전북 군산시에 사랑의 백미 10㎏짜리 513포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세아베스틸은 2012년부터 사랑의 백미 기탁, 장학금 지원, 연말 이웃 돕기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27억원을 지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동혁 세아베스틸 지원본부장은 "민족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세아베스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임준 군산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세아베스틸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취약계층에 큰 위로가 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china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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