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무보정 미모 대박…지하철 사진기서 살아남았다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9. 3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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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고준희가 지하철 무인 사진기에서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고준희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 '고준희 얼굴로 보정없는 셀프 사진을 찍는다면? 온갖 포토부스로 직접 유튜브 대문사진 바꾸기'라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유튜브 대문 사진을 바꾸기 위해 3곳의 포토부스를 방문했다. 고준희는 "처음엔 저도 몰랐는데,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나와야지 클릭하더라. 그런 사진이 저한텐 없어서, 일단 화장품 광고 사진으로 해뒀다. 이제 친근한 사진으로 바꾸고 싶어서 찍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배우 고준희/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고준희는 가장 먼저 지하철 무인 사진기를 찾았다. 그는 예상 못 한 듯 "여기서 찍어도 되는 거냐. 사진관 가서 안 찍어도 되냐"고 당황해했다. PD는 "이게 보정이 안 되는 사진이라 못 살아남는 사람도 많다. 언니는 사진 다 잘 나오니까 무보정 증사는 어떻게 나올지 너무 궁금하다"고 말했다.

고준희는 세 차례의 촬영 끝에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얻었다. PD는 "무보정인데 진짜 잘 나왔다"고 감탄했고, 고준희는 "여기서 증명사진만 찍을 필요 없다. 명함판이 제일 잘 나오는 것 같다"고 꿀팁도 전했다.

이후 고준희는 네컷사진, 셀프 사진관에서 프로필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셀프 사진관에서 그는 "제가 열심히 하겠다. 실버버튼, 골드버튼 저도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싶다. 읍소한다"며 무릎을 꿇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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