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창원서 ‘폭발물 탐지·제거 로봇’ 사업 회의

조미령 2025. 9. 3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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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방위사업청이 어제(29일) 창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폭발물 탐지·제거 로봇' 양산 사업 착수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육·해·공군과 해병대, 국방기술품질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가 참석해 양산 계획과 공정·품질 관리, 부품 단종 대응 등을 논의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말부터 각 군에 로봇을 순차적으로 인도할 예정입니다.

조미령 기자 (pear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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