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수 현역 은퇴…롯데 자이언츠 6명 방출

장성길 2025. 9. 3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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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투수 진해수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투수 진해수는 지난 시즌 롯데에 입단해 27이닝 동안 마운드를 책임졌으며, 프로야구 통산 842경기에 출전해 역대 홀드 3위에 해당하는 157홀드를 기록했습니다.

롯데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투수 4명과 야수 1명, 포수 1명 등 모두 6명을 방출하기로 했습니다.

장성길 기자 (skj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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