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서울역 100주년 전시 개막‥현 서울역사와 연결통로 최초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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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의 100년 역사를 되돌아보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서울역의 과거와 현재, 미래 3가지 주제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선 옛 서울역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담은 주요 사진과 현대작가들의 예술작품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문체부는 서울역의 문화유산 가치를 높이고자 한국철도공사와 협력해 옛 서울역과 현 서울역사의 연결 통로를 최초로 개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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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의 100년 역사를 되돌아보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옛 서울역사 준공 100주년을 기념해 11월 30일까지 문화역서울284 전관과 커넥트플레이스 서울역점 야외 공간에서 특별기획전 '백 년과 하루: 기억에서 상상으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역의 과거와 현재, 미래 3가지 주제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선 옛 서울역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담은 주요 사진과 현대작가들의 예술작품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서울역 100년사를 한눈에 돌아볼 수 있는 사료와 영상도 함께 전시됩니다.
이와 함께 문체부는 서울역의 문화유산 가치를 높이고자 한국철도공사와 협력해 옛 서울역과 현 서울역사의 연결 통로를 최초로 개방합니다.
문체부는 이번 전시 기간 중 연결 통로 이용 현황을 분석해 2026년부터 연결통로를 상시 개방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임소정 기자(wit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61392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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