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프로배구 V리그 새 타이틀 스폰서로 진에어 유치
유병민 기자 2025. 9. 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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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총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V리그의 새 파트너로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와 손을 잡았습니다.
배구연맹은 오늘(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연맹 회의실에서 진에어와 V리그 타이틀 스폰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연맹은 새 타이틀 스폰서인 진에어에는 컵대회와 분리해 V리그의 대회 명칭 및 엠블렘 사용권, 프로배구 10개 연고지 경기장 내 광고권과 광고 마케팅 권리를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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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원 관중을 채운 프로배구 경기 장면
한국배구연맹(KOVO·총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V리그의 새 파트너로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와 손을 잡았습니다.
배구연맹은 오늘(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연맹 회의실에서 진에어와 V리그 타이틀 스폰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진에어는 조원태 KOVO 총재가 수장을 맡은 한진그룹의 계열사로 2008년 1월 설립됐고, 2023년 연간 매출액 1조 2천772억 원을 기록할 만큼 국내의 대표적인 LCC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연맹은 2017-2018 시즌부터 8년 동행을 이어왔던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과 지난 2024-2025 시즌을 끝으로 타이틀 스폰서 계약이 종료돼 새로운 파트너를 물색해 왔습니다.
프로배구 V리그는 겨울 스포츠를 대표하는 종목으로 성장해 누적 관중 60만 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TV와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전 경기가 생중계되고, 중계권 가치는 최근 10년 동안 200% 올라갔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평균 시청률도 남녀 통합 0.89%에 이릅니다.
연맹은 새 타이틀 스폰서인 진에어에는 컵대회와 분리해 V리그의 대회 명칭 및 엠블렘 사용권, 프로배구 10개 연고지 경기장 내 광고권과 광고 마케팅 권리를 주게 됩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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