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손녀에 푹 빠진 이용식…"넌 이제 다 컸어! 완벽해!" 눈물겨운 찬사

김수현 2025. 9. 3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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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용식이 사랑스러운 손녀 이엘이에게 푹 빠졌다.

집으로 온 이수민과 원혁을 기다리고 있는 건 생후 140일 된 사랑스러운 딸 이엘이었다.

이엘이는 할아버지 이용식과 할머니의 응원 속에 되집기를 2번 연속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가족들이 모두 웃자 이엘이는 함께 미소를 지어 할아버지 이용식을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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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용식이 사랑스러운 손녀 이엘이에게 푹 빠졌다.

29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는 '뒤집고 되집고 만지는 이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집으로 온 이수민과 원혁을 기다리고 있는 건 생후 140일 된 사랑스러운 딸 이엘이었다.

이엘이는 할아버지 이용식과 할머니의 응원 속에 되집기를 2번 연속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수민은 "이건 되집기가 아닌데"라며 당황했고 원혁은 "아깐 이렇게 안했다"며 다시 되집기하는 딸을 기다려 웃음을 자아냈다.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순간, 이엘이는 꼬물거리며 되집기에 성공해냈다. 가족들이 모두 웃자 이엘이는 함께 미소를 지어 할아버지 이용식을 흐뭇하게 했다.

이용식은 "완벽해! 퍼펙트! 넌 이제 다컸어"라며 행복해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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