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여중생 차에 태워 성매수 시도한 20대…부모 신고로 현장 체포

이시명 기자 2025. 9. 30.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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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으로 알게 된 여자 중학생을 상대로 성매수하려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상 성매수 유인 혐의로 20대 A 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6시30분쯤 김포 풍무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자기 차량에 중학생 B 양을 태운 뒤 성매수를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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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김포=뉴스1) 이시명 기자 = 채팅으로 알게 된 여자 중학생을 상대로 성매수하려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상 성매수 유인 혐의로 20대 A 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6시30분쯤 김포 풍무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자기 차량에 중학생 B 양을 태운 뒤 성매수를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B 양을 만났으나, 경찰이 B 양 부모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면서 검거됐다.

경찰 관계자는 "A 씨에 대한 구속 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s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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