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난 이수현, 긴급 SOS 보냈다…"살려달라"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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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악뮤 멤버 이수현이 유쾌한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이수현은 30일 자신의 계정에 "두 번째 순례길 햇빛도 그늘도 바람도 오르막도 내리막도 친구들도 전부 다 사랑해 정말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현은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지난 28일 계정을 통해 "오늘은 순례길 마지막 날. 산티아고까지 얼마 남지 않아서 친구들과 카페에서 쉬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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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그룹 악뮤 멤버 이수현이 유쾌한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이수현은 30일 자신의 계정에 "두 번째 순례길 햇빛도 그늘도 바람도 오르막도 내리막도 친구들도 전부 다 사랑해 정말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현은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등산용 모자와 배낭을 착용한 채 "살려달라"는 문구를 덧붙인 그는 여행에 지친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보라가 준 초코. 보라는 초코를 정말 좋아한다"고 전해 절친한 배우 김보라와 여행을 즐기는 일상을 엿보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함께할 친구가 있다는 것이 너무 보기 좋다", "하이킹에 도전한 모습 멋지다", "즐거워 보인다" 등 반응을 전했다.
앞서 김보라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수현과 산티아고 순례를 떠난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지난 28일 계정을 통해 "오늘은 순례길 마지막 날. 산티아고까지 얼마 남지 않아서 친구들과 카페에서 쉬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김보라는 "10년 전 우리는 오늘날을 알았을까 함께 걸어서 웃음도 157배, 걸음도 더 힘차진다"고 덧붙이며 친구들과의 돈독한 사이를 자랑했다.
김보라와 이수현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함께 일본 여행을 하거나, 커플 아이템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하는 등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4년 악뮤로 데뷔한 이수현은 자신만의 음색으로 팬들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친오빠인 이찬혁과 그룹으로 활동하며 '200%', '오랜 날 오랜 밤' 등 다수 히트곡을 발매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이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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