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까지 출동했다…강형욱, '통제불가능 반려견' 솔루션 송공할까 ('개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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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사람 같은 뒷모습을 자랑하는 늑대 3호의 사연이 공개된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 9회에서는 스페셜 MC 송해나가 함께한다.
이번 회차에서는 김포 일대에서 '민원 폭탄'을 불러온 늑대 3호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어 이번 9회에서는 예측 불가한 늑대 3호의 문제 행동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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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사람 같은 뒷모습을 자랑하는 늑대 3호의 사연이 공개된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 9회에서는 스페셜 MC 송해나가 함께한다. 이번 회차에서는 김포 일대에서 '민원 폭탄'을 불러온 늑대 3호의 사연이 공개된다. 늑대 3호는 체중 28kg의 대형견으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울어댄 탓에 경찰까지 출동하게 만든 문제견으로 알려졌다.
늑대 3호는 단전에서 터져 나오는 굵은 짖음과 끝없는 체력으로 집안을 장악한다. 게다가 벽을 물어뜯는 등 파괴 본능까지 발휘해 직업 군인인 아빠 보호자조차 통제를 못 하며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다.
약 150cm에 달하는 큰 체격을 앞세우며 집안을 다니는 늑대 3호의 기세는 상상을 초월한다. 김성주는 주방 싱크대에 발을 올리며 주변을 둘러보는 늑대 3호를 보고 "이 정도면 사람"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송해나는 무너진 벽을 보고 "저 정도면 부순 거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 가정 방문에서는 제작진이 급소 공격을 당해 '타임'을 외치는 일까지 벌어졌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늑대 3호는 산책만큼은 완강히 거부한다. 통제하기 힘든 늑대 3호에 아빠 보호자의 인내심은 결국 바닥을 드러낸다. 강형욱은 강도 높은 솔루션을 예고하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바꿔놨다.
지난주 방송된 8회에서는 강형욱이 늑대 2호 푸들을 솔루션하던 중 손을 물려 피가 흐르는 등 현장에 긴장감을 안겼다. 이어 이번 9회에서는 예측 불가한 늑대 3호의 문제 행동이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30일 밤 9시 20분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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