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CD수익률 제출기관 10개사 선정…1개사 변경

이민후 기자 2025. 9. 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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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사 중 흥국증권→DS투자증권으로 변경

금융투자협회는 양도성예금증서(CD) 수익률 산출을 위한 기초자료 제출기관 10개사를 선정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다올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부국증권, 상상인증권, 유진투자증권, 케이프투자증권, 한양증권,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 등 9개사가 기존대로 유지됐습니다.

여기에 기존 제출기관 중 흥국증권이 빠지고 DS투자증권이 새로 추가됐습니다.

CD수익률은 단기금융시장의 지표금리 역할을 합니다.

금융투자협회는 1년마다 CD 거래실적 상위 10개 증권사를 기초자료 제출기관으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10개사는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9월 30일까지 금투협에 기초자료를 제출하게 되며, 콜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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