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스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는 진에어…KOVO, 1+1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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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이 V리그 새로운 스폰서로 진에어와 손을 잡았다.
KOVO는 30일 서울 마포구의 KOVO 대회의실에서 진에어와 프로배구 V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10월 18일 2025-26 V리그 개막을 앞둔 KOVO는 새로운 스폰서를 찾아 한숨을 돌리게 됐다.
KOVO는 2017-18시즌부터 8년 동행했던 한돈 전문 식품 브랜드 '도드람'과 지난 2024-25시즌을 끝으로 타이틀 스폰서 계약이 종료돼 새로운 파트너를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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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이 V리그 새로운 스폰서로 진에어와 손을 잡았다.
KOVO는 30일 서울 마포구의 KOVO 대회의실에서 진에어와 프로배구 V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1+1로 2025-26시즌부터 2026-27시즌까지 최대 2시즌 동안 동행할 예정이다.
진에어는 우선 1년 함께 시즌을 진행한 뒤 첫해 계약 만료 전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18일 2025-26 V리그 개막을 앞둔 KOVO는 새로운 스폰서를 찾아 한숨을 돌리게 됐다.
KOVO는 2017-18시즌부터 8년 동행했던 한돈 전문 식품 브랜드 '도드람'과 지난 2024-25시즌을 끝으로 타이틀 스폰서 계약이 종료돼 새로운 파트너를 찾아왔다.
진에어는 한진그룹 계열사로 2008년 1월 창립 이후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 아시아를 대표하는 실용 항공사다.
KOVO는 프로배구의 지속적인 발전과 한국 배구의 국제 경쟁력 강화, V리그의 관중 증대 등 진에어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배구를 통해 많은 분과 더 가까이 소통해 더욱 사랑받는 항공사로 발전해 가겠다"고 전했다.
KOVO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항공사 진에어와 함께 V리그는 물론 한국 배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화답했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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