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친이 있다!” 유희관, 무속인 점사에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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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출신 유희관이 '귀묘한 이야기'에서 무속인들의 돌직구 점사에 당황했다.
최근 진행된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에서 귀묘객으로 출연한 유희관은 "결혼을 언제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라고 질문했다.
이어 글문도사는 "식구가 늘어나는 수가 내년 2026년부터다. 지금 만약 사귀거나 썸 타는 사람이 있어서 내년까지 계속 연결이 된다면 그 분과 결혼할 수도 있다. 43세까지는 반드시 결혼을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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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야구선수 출신 유희관이 ‘귀묘한 이야기’에서 무속인들의 돌직구 점사에 당황했다.
최근 진행된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에서 귀묘객으로 출연한 유희관은 “결혼을 언제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라고 질문했다.
이에 정도암은 “결혼은 한, 두 번 실패해야 하는 사주다”라고 말했고, 천지신당은 “지금 썸을 타든지, 현재 좋아하는 여인이 있든지 그렇게 보인다. 결혼운은 42~43세부터 들어온다”라고 점괘를 전했다.
갑작스러운 발언에 유희관은 눈이 휘둥그레지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글문도사는 “식구가 늘어나는 수가 내년 2026년부터다. 지금 만약 사귀거나 썸 타는 사람이 있어서 내년까지 계속 연결이 된다면 그 분과 결혼할 수도 있다. 43세까지는 반드시 결혼을 한다”고 덧붙였다. 산신장군 역시 “(여자친구가) 있다면 잡아라”라고 강조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유희관은 “무속인 선생님들이 언론사에 있는 줄 알았다. 계속 저한테…”라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유희관은 결혼운뿐 아니라 자신이 출연 중인 야구 예능 ‘불꽃야구’ 경기 결과도 물었다. 이에 천지신당은 “지금 하고 있는 ‘불꽃야구’는 분명하게 이길 거다. 유희관도 이기는데 한 몫 할 것 같다”고 내다봤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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