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CD수익률 기초자료 제출기관 10개사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융투자협회는 양도성예금증서(CD) 수익률 산출을 위한 기초자료 제출기관 10개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여기에 기존 제출기관 중 흥국증권이 빠지고 DS투자증권이 새로 추가됐다.
금융투자협회는 1년마다 CD 거래실적 상위 10개 증권사를 기초자료 제출기관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10개사는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9월 30일까지 금투협에 기초자료를 제출하게 되며, 콜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협회 [촬영 안 철 수] 2025.8, 금투센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onhap/20250930101904247upml.jpg)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금융투자협회는 양도성예금증서(CD) 수익률 산출을 위한 기초자료 제출기관 10개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다올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부국증권, 상상인증권, 유진투자증권, 케이프투자증권, 한양증권,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 등 9개사가 기존대로 유지됐다.
여기에 기존 제출기관 중 흥국증권이 빠지고 DS투자증권이 새로 추가됐다.
CD수익률은 단기금융시장의 지표금리 역할을 한다.
금융투자협회는 1년마다 CD 거래실적 상위 10개 증권사를 기초자료 제출기관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10개사는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9월 30일까지 금투협에 기초자료를 제출하게 되며, 콜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ykba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다룬 '그알'에 "조작방송 사과·반성해야" | 연합뉴스
- "쯔양 '먹토' 봤다" 허위사실 제보 혐의 대학동창 약식기소 | 연합뉴스
- '20대 틱토커 살해' 50대, 징역 40년형…유족 "사실상 무기징역" | 연합뉴스
-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김훈 "관계 회복 위해 접근" 진술 | 연합뉴스
-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택배기사 위장해 범행 대상 집 파악 | 연합뉴스
- BTS 공연에…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 타고 결혼식 간다 | 연합뉴스
- [샷!] 음주운전 해놓고 버젓이 음주방송 | 연합뉴스
- 신안 염전서 대형 소금자루에 깔린 40대 숨져 | 연합뉴스
- 영동고속도로서 코일철근 낙하…수습하던 기사 2차 사고로 숨져 | 연합뉴스
- 수원 팔달산 방화범 구속 송치…"산책 나왔다" 혐의 끝내 부인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