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CD수익률 기초자료 제출기관 10개사 선정

배영경 2025. 9. 3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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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는 양도성예금증서(CD) 수익률 산출을 위한 기초자료 제출기관 10개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여기에 기존 제출기관 중 흥국증권이 빠지고 DS투자증권이 새로 추가됐다.

금융투자협회는 1년마다 CD 거래실적 상위 10개 증권사를 기초자료 제출기관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10개사는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9월 30일까지 금투협에 기초자료를 제출하게 되며, 콜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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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촬영 안 철 수] 2025.8, 금투센터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금융투자협회는 양도성예금증서(CD) 수익률 산출을 위한 기초자료 제출기관 10개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다올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부국증권, 상상인증권, 유진투자증권, 케이프투자증권, 한양증권,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 등 9개사가 기존대로 유지됐다.

여기에 기존 제출기관 중 흥국증권이 빠지고 DS투자증권이 새로 추가됐다.

CD수익률은 단기금융시장의 지표금리 역할을 한다.

금융투자협회는 1년마다 CD 거래실적 상위 10개 증권사를 기초자료 제출기관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10개사는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9월 30일까지 금투협에 기초자료를 제출하게 되며, 콜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ykb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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