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철 1시간 출근’ 이지현, 자식농사 대박…“아들 수학대회 최우수상”
곽명동 기자 2025. 9. 30. 10:16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싱글 워킹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TV조선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측은 30일 “지옥철에 등장한 쥬얼리 센터 이지현! 아침부터 올킬 예고”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지현은 새벽 5시에 기상해 아이들의 아침 식사와 간식을 준비하고, 등교까지 꼼꼼히 챙기는 등 빈틈없는 ‘프로 주부’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후 그는 무거운 짐을 들고 붐비는 지하철에 올라 출근길에 나섰다.

짐을 양쪽 어깨에 멘 채 간신히 지하철에 탄 이지현은 출입문 앞에 앉아 잠시 숨을 고르며 “저 자리가 제일 좋다. 짐을 내려놓을 수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청담역에 도착한 그는 “이런 생활을 1년 넘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헤어 디자이너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이지현은 자녀 교육에 대한 자부심도 드러냈다.
그는 “딸은 체육에, 아들은 수학에 재능이 있다”며 “아들은 한 학년 높은 학생들이 참가하는 수학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을 정도로 실력이 뛰어나다”고 전했다.
한편,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한 이지현은 팀의 비주얼 센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었으며, 현재 1남 1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이지현의 근황과 싱글맘으로서의 솔직한 심경은 오는 10월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내 멋대로’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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