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증 할증 소식에… HJ중공업 7%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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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HJ중공업 주가가 7%대 강세다.
전날 제3자 배정으로 진행하는 유상증자 신주 발행가액이 상향조정되면서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대주주가 100% 참여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서 발행가액이 현 주가보다 높은 수준으로 책정되면서 매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HJ중공업은 전날 20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신주 발행가액을 기존 2만8456원에서 2만991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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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HJ중공업 주가가 7%대 강세다. 전날 제3자 배정으로 진행하는 유상증자 신주 발행가액이 상향조정되면서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오전 9시 51분 기준 HJ중공업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900원(7.34%) 오른 2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대주주가 100% 참여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서 발행가액이 현 주가보다 높은 수준으로 책정되면서 매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HJ중공업은 전날 20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신주 발행가액을 기존 2만8456원에서 2만991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대상은 지분 56.59%를 보유한 최대주주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이다. 최대주주가 받을 신주 약 702만주는 1년간 보호예수 대상으로, 해당 기간 매매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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