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등 52개사 의무보유 풀린다…2억3182만주

김창현 기자 2025. 9. 30. 09: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음달 상장사 52곳 주식이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될 예정이다.

30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총 52개사, 2억3182만주가 10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관계법령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코스닥에서는 KZ정밀(구 영풍정밀)에서 총발행주식수 70%에 달하는 1106만7727주가 해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음달 상장사 52곳 주식이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될 예정이다.

30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총 52개사, 2억3182만주가 10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관계법령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4개사에서 총 4542만주가 코스닥시장 48개사에서 총 1억8640만주가 해제된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두산로보틱스에서 총발행주식수의 34%에 해당하는 2210만주가 해제된다.

코스닥에서는 KZ정밀(구 영풍정밀)에서 총발행주식수 70%에 달하는 1106만7727주가 해제된다. 벨로크(1008만8820주), 퓨릿(839만7060주), 핀텔(525만500주), 에이아이코리아(295만4780주) 등이 뒤를 이었다.

김창현 기자 hyun15@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