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kg 뼈말라’ 박민영, 아역과 비슷한 얼굴 크기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9. 3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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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한 비주얼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던 박민영이 작고 갸름한 얼굴이 다시금 화제다.

최근 기소유의 모친은 자신의 계정에 "촬영 때는 만날 일이 없어서 오며가며 인사만 드려서 너무 아쉬웠는데 종방연 때 너무 반갑게 인사해주신 박민영배우님. 마음도 얼굴도 너무 예쁘신"이라는 애정 가득한 글과 함께 박민영과 기소유의 투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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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 아역배우 기소유 모친 SNS
앙상한 비주얼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던 박민영이 작고 갸름한 얼굴이 다시금 화제다.

최근 기소유의 모친은 자신의 계정에 “촬영 때는 만날 일이 없어서 오며가며 인사만 드려서 너무 아쉬웠는데 종방연 때 너무 반갑게 인사해주신 박민영배우님. 마음도 얼굴도 너무 예쁘신”이라는 애정 가득한 글과 함께 박민영과 기소유의 투샷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아역 배우와 비슷한 박민영의 얼굴 크기와 초슬림 V라인에 시선이 쏠렸다.

기소유의 모친은 이어 “종방연 때 주인공 배우님들이 그동안 고생하신 스텝분들 선물을 가득 들고오셔서 추첨하고 선물가득 나눠주시고~진짜 너무 즐거운 종방연 현장이였어요♡ 배우는 원래 안 챙겨주는데 남기훈 감독님이 소유꺼 몰래 챙겨주시고 조연출님이 자기선물도 막 양보해주시고 사랑가득 받고 왔답니다”라고 미담도 전했다.

그러면서 “또 한 번 많은 걸 보고 배우게 되는 자리였어요~ 사실 진짜 감독님들.스텝분들이 있기에 좋은 작품이 만들어지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현장에서 작품을 위해 너무 고생하시고 애쓰시는 분들이 있기에 배우가 빛날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라고 덧붙였다.

사진 I 스타투데이DB
앞서 박민영은 전작에서 37kg까지 감량해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던데 이어 ‘컨피던스맨 KR’의 첫 공식석상에서도 앙상한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결국 직접 나서 “다이어트 중 무리한 스케줄로 더 감량됐지만,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해명까지 해야 했다.

박민영은 당시 “제가 지금 찍고 있는 ‘세이렌’이라는 작품의 한설아 캐릭터를 위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다가 요즘 약간 무리한 스케쥴로 조금 더 감량됐다”며 “팬분들이 걱정하시는데 전 건강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팬들을 안심시켰다.

‘컨피던스맨 KR’은 2018년 방영된 일본 원작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세 명의 사기꾼이 한 팀을 이뤄 악당에 맞서는 이야기다. 드라마 ‘키스 식스 센스’, ‘오 마이 베이비’ 등을 선보인 남기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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