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kg 뼈말라’ 박민영, 아역과 비슷한 얼굴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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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한 비주얼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던 박민영이 작고 갸름한 얼굴이 다시금 화제다.
최근 기소유의 모친은 자신의 계정에 "촬영 때는 만날 일이 없어서 오며가며 인사만 드려서 너무 아쉬웠는데 종방연 때 너무 반갑게 인사해주신 박민영배우님. 마음도 얼굴도 너무 예쁘신"이라는 애정 가득한 글과 함께 박민영과 기소유의 투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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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소유의 모친은 자신의 계정에 “촬영 때는 만날 일이 없어서 오며가며 인사만 드려서 너무 아쉬웠는데 종방연 때 너무 반갑게 인사해주신 박민영배우님. 마음도 얼굴도 너무 예쁘신”이라는 애정 가득한 글과 함께 박민영과 기소유의 투샷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아역 배우와 비슷한 박민영의 얼굴 크기와 초슬림 V라인에 시선이 쏠렸다.
기소유의 모친은 이어 “종방연 때 주인공 배우님들이 그동안 고생하신 스텝분들 선물을 가득 들고오셔서 추첨하고 선물가득 나눠주시고~진짜 너무 즐거운 종방연 현장이였어요♡ 배우는 원래 안 챙겨주는데 남기훈 감독님이 소유꺼 몰래 챙겨주시고 조연출님이 자기선물도 막 양보해주시고 사랑가득 받고 왔답니다”라고 미담도 전했다.
그러면서 “또 한 번 많은 걸 보고 배우게 되는 자리였어요~ 사실 진짜 감독님들.스텝분들이 있기에 좋은 작품이 만들어지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현장에서 작품을 위해 너무 고생하시고 애쓰시는 분들이 있기에 배우가 빛날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라고 덧붙였다.

박민영은 당시 “제가 지금 찍고 있는 ‘세이렌’이라는 작품의 한설아 캐릭터를 위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다가 요즘 약간 무리한 스케쥴로 조금 더 감량됐다”며 “팬분들이 걱정하시는데 전 건강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팬들을 안심시켰다.
‘컨피던스맨 KR’은 2018년 방영된 일본 원작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세 명의 사기꾼이 한 팀을 이뤄 악당에 맞서는 이야기다. 드라마 ‘키스 식스 센스’, ‘오 마이 베이비’ 등을 선보인 남기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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