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선관위, 선거용품 무상 제공 선거연락소장 고발
박병준 2025. 9. 30. 08:31
[KBS 대전]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치러진 제21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선거용품을 무료로 나눠준 혐의로 모 정당의 선거연락소장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연락소 정치자금을 이용해 자신이 속한 정당 후보자의 이름과 기호가 적힌 선거 소품을 제작해 선거구 주민들에게 나눠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또 이 물품을 받아 선거 운동에 참여한 지지자 B씨도 함께 고발했습니다.
박병준 기자 (lol@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원 대란 피했지만…‘아날로그’로 돌아간 정부
- [단독] “죽기 싫으면 마약해”…캄보디아 범죄단지 강제투약 현장
- 이 대통령 “응급실 뺑뺑이 항의·제보 줄어…상황 조금 개선된 듯” [지금뉴스]
- 다시 불거진 동맹파·자주파 갈등설…위성락 실장 대답은?
- 마포대교 가는 손님에…“택시비 안 받을 테니 집 가시죠” [잇슈 키워드]
- 한 달새 1억 뛴 성동, 오세훈 “추가계획 無” 국토부 장관은? [이런뉴스]
- 유리파편이 두 눈 찔러도 운전대 꽉…승객 지킨 중 버스기사 [잇슈 SNS]
- [단독] 운항 직전에 2척 인수…오세훈, 한강버스 운항 중단 “송구”
- 불과 40분 사이 폭행·뺑소니까지…50대 중국인 구속 [잇슈 키워드]
- 같은 회사서 21번 퇴사?…“실업급여 1억 타갔다” [잇슈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