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화재로 멈췄던 1등급 정부시스템 36개 중 20개 복구"
김지선 기자 2025. 9. 30.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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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0일 오전 6시 기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화재로 피해를 본 1등급 시스템 36개 중 20개(55.6%)가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사고로 중단된 정부 서비스 647개 시스템 목록과 복구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
중대본 본부장인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날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무엇보다도 투명한 복구 작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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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0일 오전 6시 기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화재로 피해를 본 1등급 시스템 36개 중 20개(55.6%)가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금까지 총 83개의 시스템이 재개됐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사고로 중단된 정부 서비스 647개 시스템 목록과 복구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
중대본 본부장인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날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무엇보다도 투명한 복구 작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화재와 관련해 정부 기관을 사칭한 스미싱, 피싱 범죄 가능성이 있다"며 "이러한 범죄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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