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25 대한민국은 공연중’ 진행… 210개 공연 개최

김대은 기자(dan@mk.co.kr) 2025. 9. 30.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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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10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2025 대한민국은 공연중'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국·공립기관 주요 공연, '2025 문화예술 전국 유통 지원사업'에 참여한 민간 공연, '2025 지역 대표예술단체' 공연, 지역문화재단과 문예회관 추천 공연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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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10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2025 대한민국은 공연중’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10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2025 대한민국은 공연중’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들이 공연 성수기에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문체부와 예경은 전국 210편의 주요 공연을 통합 홍보한다. 이번 공연에는 국·공립기관 주요 공연, ‘2025 문화예술 전국 유통 지원사업’에 참여한 민간 공연, ‘2025 지역 대표예술단체’ 공연, 지역문화재단과 문예회관 추천 공연 등이 포함됐다.

또한 ‘서울아트마켓(PAMS)’,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리:바운드 축제’, ‘웰컴대학로 페스티벌’ 등 주요 공연 축제, 마켓과 연계해 다채로운 공연을 알릴 예정이다.

코레일도 이 기간 공연관광을 위한 철도여행상품을 내놓아 공연 관람과 지역 관광의 연계를 지원한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대한민국은 공연중’이 전국의 공연들과 주요 축제·마켓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관객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공연예술의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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