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전 멀티골' 손흥민, MLS 네 번째 베스트11 선정
최진원 기자 2025. 9. 30. 08: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멀티골로 팀을 승리로 이끈 손흥민(LA 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지난 28일 2025 MLS 정규리그 세인트루이스 시티SC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시즌 7·8호골을 터트리며 팀의 3-0 대승을 이끌었다.
MLS사무국은 "LA의 슈퍼스타 손흥민이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멀티골을 터트리는 등 뜨거운 활약을 이어갔다"며 "손흥민은 MLS 데뷔 후 8경기 동안 8골을 터트렸다"고 극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멀티골로 팀을 승리로 이끈 손흥민(LA 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됐다.
MLS사무국은 30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치데이 37 '팀 오브 더 매치데이'(베스트일레븐)를 발표했다. 손흥민은 스리톱의 한 자리를 당당히 차지하며 커리어 사상 네 번째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손흥민은 지난 28일 2025 MLS 정규리그 세인트루이스 시티SC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시즌 7·8호골을 터트리며 팀의 3-0 대승을 이끌었다. 덕분에 LA도 4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손흥민은 최근 공식전 6경기 연속골(A매치 포함)에 성공하며 득점 감각을 뽐내고 있다. 특히 MLS에선 네 경기 6골1도움으로 남다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MLS에 데뷔한 손흥민은 네 번째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MLS사무국은 "LA의 슈퍼스타 손흥민이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멀티골을 터트리는 등 뜨거운 활약을 이어갔다"며 "손흥민은 MLS 데뷔 후 8경기 동안 8골을 터트렸다"고 극찬했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당 사제' 남친, 유부녀 신도와… 암막커튼 쳐진 사제실서 무슨 일? - 머니S
- 친정서 남사친과 모텔 간 아내, 알고 보니 '전남친'… "술만 깨러 갔겠냐" - 머니S
- "큰놈과 하면 큰일"… 한강공원서 성희롱한 할배, 남친 오자 '줄행랑' - 머니S
- '투병' 아내 두고, 남편은 성매매 즐기는데… 아이들 "이혼 반대", 왜? - 머니S
- 교장실서 250회나 성추행한 '변태 교장'… 아이들이 직접 증거 모았다 - 머니S
- "싱글맘 직원 얼굴 상상하며 XX해라"… 회사 대표, 거래처 미팅서 막말 - 머니S
- 한미약품, 경구 흡수 강화제 기술이전… 483억원 규모 - 머니S
- '고공행진' 금값, 사상 최고가 기록… 온스당 3800달러 돌파 - 머니S
- [체크!코스닥] 나노실리칸, 2차전지 한다더니 설비투자는 '미비' - 머니S
- [속보] 이재명 대통령, 한국은행 새 총재 신현송 지명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