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웨스트햄 누누 “전체적으로 괜찮은 첫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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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감독이 무승부로 마친 웨스트햄 데뷔전에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웨스트햄은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데뷔전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누누 감독은 경기 후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힘든 경기였다. 반응이 좋았고 전체적으로 잘 싸웠다"고 경기를 총평했다.
앞서 5라운드까지 1승 1무 3패를 기록 중이던 웨스트햄은 지난 27일 그레엄 포터 감독을 경질하고 누누 감독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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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누누 감독이 무승부로 마친 웨스트햄 데뷔전에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9월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웨스트햄은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데뷔전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웨스트햄은 전반 18분 마이클 킨에게 헤더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20분 제러드 보웬의 동점골로 따라붙었다.
누누 감독은 경기 후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힘든 경기였다. 반응이 좋았고 전체적으로 잘 싸웠다"고 경기를 총평했다.
이어 누누 감독은 "몇몇 긍정적인 부분도, 부정적인 부분도 있었다. 지금은 분석하고 올바른 해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오늘 우리의 메시지는 확실했다. 팀으로서 경쟁력을 갖추고 서로가 가까워지는 것인데 선수들은 그걸 잘했다. 전체적으로 괜찮은 첫 경기였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후반전에 우리가 수비력이 더 좋아졌다. 모든 것이 거기서 시작한다. 그 부분에서 팀이 잘했다고 생각한다. 결국은 무언가 자연스럽게 올 것이고 우리가 올바르게 전진하느냐의 문제다"고 말했다.
앞서 5라운드까지 1승 1무 3패를 기록 중이던 웨스트햄은 지난 27일 그레엄 포터 감독을 경질하고 누누 감독을 선임했다.(사진=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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