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규♥곽민선, 깨 쏟아지는 신혼집 공개..내조의 여왕 등극 “챙겨 먹이려 해”(조선의 사랑꾼)

임혜영 2025. 9. 30.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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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29일 방송된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곽민선, 송민규 커플의 집들이가 공개되었다.

신발로 가득한 송민규의 방과 방송 장비 및 의상으로 가득한 곽민선의 방이 공개되었다.

곽민선은 운동 나갈 준비를 하는 송민규를 위해 매실차를 꺼내며 "소화가 잘 안되는 편이라 챙겨 먹이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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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곽민선이 내조의 여왕 면모를 뽐냈다.

29일 방송된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곽민선, 송민규 커플의 집들이가 공개되었다.

전주에 있다는 신혼집을 찾아갔다. 곽민선이 문을 열었고, 민낯도 예쁘다는 칭찬이 이어졌다. 커플잠옷으로 등장한 이들은 신혼부부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곽민선은 “탁 트인 뷰를 원해서 이 집을 찾았다”라며 신혼집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꾸며진 신혼집. 신발로 가득한 송민규의 방과 방송 장비 및 의상으로 가득한 곽민선의 방이 공개되었다.

곽민선은 운동 나갈 준비를 하는 송민규를 위해 매실차를 꺼내며 “소화가 잘 안되는 편이라 챙겨 먹이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송민규가 퇴근한 이후 두 사람은 집들이를 위해 함께 음식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곽민선이 요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송민규는 옆에서 계속 서포트를 했고, 곽민선은 연신 고맙다는 표현을 해 눈길을 끌었다.

/hylim@osen.co.kr

[사진]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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