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첫 패배...아쉬운 1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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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파이터즈가 올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지난 29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예능 '불꽃야구' 22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서울고에 연장 접전 끝 3대 2로 무릎 꿇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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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불꽃 파이터즈가 올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지난 29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예능 ‘불꽃야구’ 22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서울고에 연장 접전 끝 3대 2로 무릎 꿇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경기에는 최고 동시 시청자 수 20만 7천 명이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경기는 5회 말 파이터즈가 정근우의 2루타와 박용택의 희생플라이로 역전에 성공하며 분위기를 탔지만, 7회 초 ‘서울고 오타니’ 김지우의 활약으로 동점을 허용하며 팽팽한 긴장감이 이어졌다. 8회 말에는 이택근과 임상우가 연속 안타를 터뜨렸으나 서울고의 철벽 수비에 가로막혀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9회까지 2대 2로 맞선 양 팀은 승부치기에 돌입했다. 10회 초, 서울고 김지우가 홈을 밟으며 승부의 균형을 깼고, 파이터즈는 10회 말 마지막 기회를 잡았지만 주루 플레이 실책과 김지우의 날카로운 견제에 막혀 끝내 역전을 이루지 못했다.
이날 경기에서 이대은과 신재영은 혼신의 투구로 마운드를 지키며 다음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또한 임상우는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입증했지만, 아쉽게도 패배로 빛이 바랬다.
‘불꽃야구’ 22화는 최초 공개 17분 만에 동시 접속자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20만 7천 명이었다. 이날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은 “서울고 고등부 수준의 야구를 넘어섰다. 너무 잘한다”, “이대은 완전 제2의 전성기네!”, “임상우 대단하다. 해야 할 때 해주는 게 진짜 스타!”, “맵도리의 슬라이더! 효과는 굉장했다!”, “야구가 이렇게 긴장하면서 봐야 하는 스포츠였구나”, “두 팀 모두 열중하는 모습이 멋있다”, “창단 첫 패배, 너무 아쉽지만 매일 이길수는 없는 법! 다음에 잘 하자”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불꽃 파이터즈는 오는 10월 6일 독립구단 화성 코리요와 맞붙으며, 대전 파이터즈 파크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10월 12일에는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우승팀 한일장신대와 고척스카이돔에서 시즌 11번째 직관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티켓은 10월 1일 오후 2시 yes24에서 예매 가능하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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