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KARD), 월드투어 'DRIFT' 방콕 공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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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대표 혼성그룹' 카드(KARD)가 방콕을 뜨겁게 달궜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지난 28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월드투어 'KARD 2025 WORLD TOUR 'DRIFT' in BANGKOK'(이하 'DRIFT')을 개최했다.
카드는 약 5년 만에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방콕까지 섭렵하며 'K팝 대표 혼성그룹' 타이틀을 재차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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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K팝 대표 혼성그룹' 카드(KARD)가 방콕을 뜨겁게 달궜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지난 28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월드투어 'KARD 2025 WORLD TOUR 'DRIFT' in BANGKOK'(이하 'DRIFT')을 개최했다.
'DRIFT'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미주, 호주 지역으로 이어지는 카드의 월드투어다. 카드는 약 5년 만에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방콕까지 섭렵하며 'K팝 대표 혼성그룹' 타이틀을 재차 입증했다.
이날 카드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8년 간의 음악적 서사를 압축한 세트리스트로 현지 팬들과 만났다. 카드는 미니 8집 'DRIFT'의 타이틀곡 'Touch'를 시작으로 'ICKY', 'Oh NaNa', 'Hola Hola', 'Tell My Momma', 'Ring The Alarm', 'RED MOON' 등 대표곡 무대를 잇달아 꾸미며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을 과시했다. 카드만의 강렬하면서도 치명적인 퍼포먼스가 쉴 새 없이 이어지며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그룹과는 또 다른 매력의 유닛 및 솔로 무대도 펼쳐졌다. 비엠과 제이셉은 'Been That Boy'를, 전소민과 전지우는 'ENEMY'를 각각 꾸몄다. 혼성그룹만이 소화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유닛 페어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비엠의 음악적 색깔이 짙게 밴 'Nectar', 'Loyalty' 등 솔로 무대도 만날 수 있어 풍성한 볼거리를 자랑했다.
한편, 카드는 서울과 방콕을 거쳐 미주와 호주 지역에서 월드투어 'DRIFT'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뜨겁게 호흡할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알비더블유, 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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