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어! 팔아도 돼" 610만명이 지켜본 방탄소년단 정국 요리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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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요섹남'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정국은 지난 28일 위버스를 통해 '배가 고파서'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개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정국의 이날 '배가 고파서' 개인 라이브 방송은 실시간 동시 시청자 수 610만 명을 기록했다.
앞서 정국은 위버스와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불그리'를 비롯해 '꼬소한 불마요 들기름 막국수', '수육', '간편 볶음밥', '라죽' 등 요리 인증과 레시피들을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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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지난 28일 위버스를 통해 '배가 고파서'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개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서 정국은 "배가 고파가지고"라고 밝히며 능숙하게 칼을 간 후 양파와 버섯을 손질했다. 정국은 한 손으로 프라이팬 돌리기, 현란한 칼질 등 섹시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팬 서비스도 아끼지 않았다.

이후 정국은 자신이 직접 만든 '트러플 크림 파스타'를 먹방하며 "최근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트러플 파스타와 비슷하진 않지만 비슷한 맛이 난다. 맛있어! 팔아도 돼"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정국은 두 손 계란 깨기 요리 퍼포먼스도 보여주며 버터와 딸기쨈을 듬뿍 올린 스크램블 프렌치 토스트도 순식간에 만들어 2차 디저트 먹방까지 이어갔다. 그리고 "아는 맛중에 젤 무서운맛 인거 같다"라고 맛 평가도 했다.
마지막으로 정국은 "오늘 한강에서 러닝 뛸 사람?" 이라며 한강에서의 러닝을 예고했다.
정국의 이날 '배가 고파서' 개인 라이브 방송은 실시간 동시 시청자 수 610만 명을 기록했다.
앞서 정국은 위버스와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불그리'를 비롯해 '꼬소한 불마요 들기름 막국수', '수육', '간편 볶음밥', '라죽' 등 요리 인증과 레시피들을 선보여왔다.
한편, 정국은 2023년 12월 육군에 입대, 5사단 포병여단에서 조리병(취사병)으로 1년 6개월간 복무한 뒤 지난 6월 11일 만기 전역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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