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데뷔 18년 차인데…YG 떠나 첫 프로필 "이제 배우 됐다" [마데핫리뷰]

김지우 기자 2025. 9. 30.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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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이성경이 첫 프로필 촬영에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최근 소속사 판타지오 유튜브 채널에는 이성경의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성경은 "프로필 찍는 기분 너무 이상하다. 데뷔하는 기분이다. 저 데뷔하는 거예요?"라며 첫 프로필 촬영에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이성경 / 판타지오 유튜브
이성경 / 판타지오 유튜브
이성경 / 판타지오 유튜브
이성경 / 판타지오 유튜브

이어 "이제 배우 되는 거냐. 말도 안 된다. 나를 위한 사진이잖아. 어떤 제품을 위한 사진이 아니라, 홍보하기 위한 사진이 아니라 나를 위한 사진이라니. 너무 이상하고 말도 안 된다"며 재차 곱씹었다.

처음 프로필 사진을 찍는 소감을 묻자 "기분이 아주 묘하다. 화보 찍을 때랑은 많이 다르다. 신경 쓸 게 나밖에 없다. 나만 잘 나오면 되는 건데 어떻게 잘 나와야 하지? 이런 게 어색하다. 프로필은 초보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이성경은 2008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배우로 활동을 넓혔다. 지난 7월, 11년 만에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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