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 45세에도 금발 단발 여신…후배들 울고 갈 비주얼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9. 30. 07: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바다가 후배들이 울고 갈 만큼 압도적인 비주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다가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보스' VIP 시사회에 참석해 변함없는 비주얼로 현장을 빛냈다.

이날 바다는 톤 다운된 금발 단발 레이어드컷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세련된 블론드 컬러와 깔끔하게 정돈된 앞머리 라인은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는 효과를 더하며, 후배 아이돌들이 울고 갈 만한 압도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바다가 후배들이 울고 갈 만큼 압도적인 비주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다가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보스’ VIP 시사회에 참석해 변함없는 비주얼로 현장을 빛냈다.

이날 바다는 톤 다운된 금발 단발 레이어드컷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레이어드컷은 무겁지 않게 볼륨을 살려주면서, 바다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바다가 후배들이 울고 갈 만큼 압도적인 비주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김영구 기자
특히 세련된 블론드 컬러와 깔끔하게 정돈된 앞머리 라인은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는 효과를 더하며, 후배 아이돌들이 울고 갈 만한 압도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우아하면서도 도회적인 무드가 공존하는 스타일링은 ‘금발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릴 만큼 완벽했다.

팬들은 “45세가 믿기지 않는다”, “후배 아이돌들보다 더 세련됐다”, “인형 같은 비주얼”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오는 10월 3일 개봉하는 영화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